2011년 11월 9일 수요일

'새 엄마 가족 따먹기' 제4장 이모의 노란물 속옷들

'새 엄마 가족 따먹기' 제4장 이모의 노란물 속옷들


으음! 네, 이모도 안녕히 주무세요."

"훗!"

이어 상체를 일으킨 이모가 문 앞에 서서 다시 말했다.
"거기 스탠드 불 켜."
침대 옆 탁자 위에 스탠드 등을 켜자 이모가 방문 옆 스위치를 눌러 형광등 불을 꺼주었다.
그리곤 씩 웃으며 방문을 닫고 사라졌다.

"아…." 모든 상황이 짜릿한 이 집에서 나는 평생을 살면 소원이 없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수해가 복구되는 대로 나는 집으로 돌아가야 했고, 있는 동안 즐길 게 있으면 최대한 즐겨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방금 전 이모가 열었던 장롱을 쳐다보았다. 저 안에 이모의 속옷들이 잔뜩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 다시 기분이 야릇해졌다.

나는 집안이 조용해지면 팬티 하나를 갖고 와 냄새를 맡아야겠다고 생각하곤 스탠드 등을 받치고 있는 탁자 서랍을 슬쩍 열었다. 순간 내 눈이 똥그랗게 커졌다.

"헉!" 서랍 안엔 성인 잡지책 몇 권이 들어있었는데, 맨 위에 놓인 잡지책의 겉표지가 급격하게 말초신경을 자극시켰다. 얼른 그 책을 펼친 나는 타오르는 욕정으로 인한 화끈거리는 전신을 느낄 수 있었다.

"아!" 호기심이 증폭된 나는 아래 서랍을 활짝 열었다.

"헉!" 이모의 방 안은 산 너머 산으로 내 흥분을 증폭시켰다.

"아…." 나는 이모의 고무 장난감을 꺼내들어 냄새를 맡았다. 그리곤 오징어 냄새가 밴 이모의 장난감을 입으로 쪽쪽 빨았다.

"아, 이모…." 이모의 장난감을 쪽쪽 빨며 서랍 안을 들여다보던 내 눈에 치약 같은 튜브가 눈에 띄었다. 한눈에 젤이라는 것을 알아차린 나는 장난감을 내려놓고 젤을 집어 들었다. 그리곤 뚜껑을 연 뒤, 짜릿한 냄새를 맡으며 숨을 들이마셨다.

"아…." 이것이 이모의 구멍에 발라졌다고 생각하자 짜릿함은 두 배로 증폭되었다.

"이모…." 매우 비싸 보이는 튜브를 보며 먹어도 될 것 같다고 생각한 나는 손가락 끝에 살짝 젤을 짜냈다. 그리곤 이모의 꿀물을 빨아먹듯 쪽쪽거리며 손가락을 빨았다.

"아아! 이모야…." 나는 얼른 팬티를 까 내렸다. 이어 딱딱하게 굳어진 대가리 위에 젤을 가져다 대고 살짝 눌러 짰다.

"아…." 미끈거리는 젤로 대가리를 둥글게 바른 나는 짜릿한 쾌감을 주는 버섯머리를 집중적으로 마사지했다.

"아! 아!" 잡지책을 보며 그렇게 물건을 만지작거리던 내가, 이제 그만 자야지 생각하고 시계를 쳐다봤을 때, 시간은 새벽 3시였다.

그 사이 벌써 한 시간이나 흐른 것이었다.

"어우, 벌써…."
모든 걸 원위치로 돌려놓은 나는 지그시 눈을 감았고, 이 집에 들어온 이후 나를 짜릿하게 만들었던 장면들을 하나씩 떠올렸다. 그리곤 덜렁 나와 있는 물건을 딸딸거리며 상상 속의 이름들을 하나씩 불러보았다.

"아, 누나…. 이모…." 그때 방 문 너머로 인기척이 들렸고, 나는 얼른 동작을 멈췄다. 그리곤 발소리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내 방으로 점점 다가오는 발소리를 느끼며 나는 얼른 팬티를 올렸다. 이어 방문이 열렸고, 잠옷도 안 입고 팬티와 브래지어 차림으로 들어온 누나를 확인하며 나는 재빨리 눈을 감았다. 그리곤 속으로 꿀꺽하고 침을 삼켰다.

살금살금 다가오는 누나의 인기척을 느끼는데 순간 누나의 손이 내 어깨를 잡았다. 그리곤 어깨를 흔들며 속삭였다.

"기영아, 기영아…." 내가 대꾸하지 않고 그대로 자는 척 하자 누나가 내 몸을 덮은 홑이불을 살살 걷었다. 곧이어 누나가 꿀꺽 침을 삼키며 어떤 동작을 취했는데 짐작으로 미루어 브래지어를 벗는 것 같았다. 그러더니 누나가 매우 조심스럽게 침대 위로 올라왔다.

'아…. 누나….' 누나가 나를 어떻게 할까, 속으로 기대하는데 누나가 살며시 내 옆으로 누웠다. 곧바로 천장을 보고 누운 누나의 가늘고 긴 한숨소리가 들려왔다.

"휴…." 그렇게 길게 숨을 몰아쉰 누나가 이내 옆으로 몸을 틀며 내 몸으로 바짝 붙어왔다. 누나의 물컹한 유방이 어깨에 닿는 순간 누나의 손이 내 얼굴을 쓰다듬었다. 자꾸만 침이 고여 왔지만 나는 하나도 삼키지 않고 그대로 모아두었다. 꿀꺽하고 삼키는 건 내가 깨어있다는 걸 누나에게 알리는 어리석은 행동이기 때문이었다. 누나의 작은 숨소리와 함께 누나의 입 냄새가 향긋하게 코를 찔렀다.

"아…." 조용히 얼굴을 쓰다듬던 누나의 손이 이내 내 이마를 어루만졌다. 그리곤 코를 어루만졌고 이어 입술을 어루만졌다. 처음부터 동물원 원숭이 보듯 한 누나는 남자가 몹시 신기한 모양이었다. 귓불을 살살 만지던 누나의 손이 이내 가슴으로 내려와 새알 같은 젖꼭지를 득득 긁었다. 짜릿짜릿 고압전기가 흘렀지만 나는 꾹꾹 참았다.

'아!' 누나의 손가락이 배를 타고 내려와 내 팬티를 어루만지는 순간 나는 하마터면 소리를 지를 뻔했다.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댓글 없음:

댓글 쓰기